강타 정유미 우주안 열애시기의혹 양다리 네티즌 수사대




가수 강타가 새 음반으로 복귀를 코앞에 두고 배우 정유미와 레이싱 모델 우주안과 열애설이 하루에 2번이나 터졌습니다. 강타-정유미는 친한 오빠동생 사이라고 부인했고 강타-우주안은 이미 끝난 사이라며(SM만 입장밝힘) 입장을 냈는데요.


하지만 우주안은 다음날 헤어졌지만 다시만나는 중이라며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린것은 실수 였다고 사과했는데요.


그런데 강타 정유미의 열애설 보도이후 제주도 목격담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 한 식당에서 예쁜여자가 있어서 보니 정유미였고 검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남자는 강타였다고 목격담을 전했는데요. 이 목격담을 중심으로 강타와 정유미의 열애설이 진짜가 아니었냐는 의견이 많습니다. 2년전 부터 사귄게 정말 맞는 것 같다라는 네티즌의 의견인데요.




하지만 우주안이 SNS에 올린 영상의 모습이 최근같다며 네티즌 수사대는 강타가 양다리를 걸친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네티즌 수사대는 강타와, 정유미, 우주안의 SNS에서 똑같은 래서 인형, 장소, 콘서트 등을 찾았는데요.





우주안과 정유안 모두 SNS에 래서 팬더 인형을 올린 사진이 발견되었습니다. 강타도 이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지만 지금은 삭제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우주안과 정유미의 SNS에는 아직도 해당 사진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정유미는 2018년 9월 11일,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전 영상을 올렸고 우주안은 올해 3월 3일 해당 영상을 올렸습니다.




또 우주안은 3월 5일 문라이트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올렸는데요.






아이러니 하게도 정유미 역시 3월 12일에 문라이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합니다. 해시태그는 #걱정말아요그대 였는데요.

일주일 정도 차이가 나는 비슷한 시기에 같은 장소 그리고 두사람과 강타라는 열애설의 연결고리... 공교롭지만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우주안과 정유미 모두 H.O.T 콘서트 인증샷을 남겼는데요. 

우주안은 2018년 2월과 10월에, 정유미는 2018년 10월에 콘서트 관람을 했다고 합니다.






네티즌 수사대는 이게 증거라며 어떻게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 인형, 티켓을 구하기 힘든 H.O.T라는 공통점이 있을 수 있냐며 강타의 양다리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유미와 강타의 열애설이 나자 우주안이 열받아서 실수인 척 강타와 입맞춤 동영상을 올린것이라는 의견인데요.






하지만 일부에서는 해서팬더인형이 흔한 아이템이며, 같은 장소에 갈 수도 있다며 양다리는 억지주장이다 라는 의견이기도 합니다. 분명 이 상황에 피해자가 있을 것 입니다. 이미지 상으로는 정유미의 이미지가 워낙 좋기 때문에 정유미를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저는 강타와 정유미는 정말 친한 오빠-동생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정유미가 상처받지 않을테니까요. 지금까지 네티즌 수사대가 찾은 양다리 증거를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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