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김유지 열애 인정 나이 차 월세 이혼

 

연애의 맛3 에 출연 중인 배우 정준과 김유지의 열애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연애의 맛3 관계자는 정준과 김유지가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제 시작한 만큼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며 입장을 냈다고 하여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10월 24일 방송한 연애의 맛 3.

배우 정준은 첫 만남부터 상대인 김유지에게 호감을 보이며 직장남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올해 1979년생인 정준은 올해 41살이며 1992년생으로 올해 27살인 김유지.

두 사람은 같은 배우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김유지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최근 드라마 '역도 요정 김복주'와 '멜로 홀릭'에 출연한 신인배우입니다.

 

 

김유지는 본명이며 송유지라는 예명으로 방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필상의 키는 170cm이며 몸무게는 48kg입니다.

한편 배우 정준은 1991년 드라마 '고개 숙인 남자'로 데뷔 이후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를 통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영화 '체인지' 등에서 여학생 같은 연기를 성공적으로 해냈고 배우로서는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정준은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나왔다고 합니다. 과거의 인터뷰에서는 목회자가 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현재 전도사, 부목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정준은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자신이 미혼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기혼자로 알고 있다며 하소연을 하기도 했는데요. 연기를 통해 많은 여배우들과 결혼을 하게 되어 자신의 이미지가 결혼한 남자로 알려진 것 같다며 자신은 돌싱도 아닌 미혼임을 밝혔습니다.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 만나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11월 16일 오후 7시쯤 하남 스타필드에서 만나 데이트를 했다고 하는데요.

김준은 김유지를 만나자마자 포옹하고 이마에 뽀뽀를 하며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두 사람을 본 목격자는 "정준과 김유지가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았고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목격담을 밝혔는데요.

 

두 사람은 함께 장을 보고 돌아가는 모습으로 정준은 모자를 썼고 김유지는 자유로운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최근 연애의 맛 방송에서 김유지는 정준이 자신에게 대하는 태도라 다 연기인 것 같다며 정준의 마음을 의심하기도 했는데요. 줄 곧 김유지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던 정준은 그 모습에 서운한 모습을 보였는데 결국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되었습니다.

 

TV조선 연애의 맛은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을 만나게 하여 두 사람은 실제로 결혼 후 아들 출산을 했고 배우 오청석과 이채은을 만나게 하여 현재 두 사람은 열애 중입니다.

최근 오창석은 여자 친구인 이채은과 잘 만나고 있다며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로서 정준과 김유지는 연애의 맛 공식 3호 커플이 되었습니다.

정준은 최근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으로 연애의 맛이 결방되자 아쉬움을 드러내며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렸는데요. 이 사진에 김유지가 태그 되어 있었고 김유지가 '좋아요'를 누르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실제로 연애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누리꾼들이 예상한 대로 두 사람은 열애 중임이 밝혀졌네요.

 

한편 정준은 올해 초 월세 3천만 원 미납으로 집주인과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정준은 보중 금 1천만 원에 월세 210만 원을 납부하는 것으로 계약을 했으나 2016년 6월부터 월세를 내지 않아 총 3천만 원이 미납되었다고 하는데요.

 

건물주는 보증금 1천만 원을 제외하고 2천90만 원이라도 납부하라고 정준 에게 내용증명을 2차례나 보냈지만 밀린 월세를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에 집주인은 법원에 정준과의 계약해지 요청을 했다고 하는데요.

 

 

서울 중앙 지방법원은 정준에게 밀린 월세 2000만 원과 이자를 함께 지급하고 살던 집을 건물주에게 넘겨주라고 판단했습니다. 당시 정준의 소속사는 "당시 생활이 어려웠던 것은 사실이지만 올해 작품 계약을 맺었고 집주인과도 원만하게 해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준은 자신의 SNS에 "저 아무 일 없어요. 애들(반려견)이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여요"라며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배우 정준과 김유지의 열애 소식이 신기하면서도 좋아 보입니다.

두 사람 함께 오래오래 행복한 연애 하시고 앞으로도 배우로서 큰 인기와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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