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수입한 경피용 BCG에서 비소(1급 발암물질)이 검출되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검출된 비소의 양이 매우 적은 수준이며 보통 비소는 3~5일 내에 몸밖으로 배출되는 성분이어서 주사를 맞을 당시 문제가 없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입장을 발표하였지만 부모들의 마음은 정말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분통한 심정입니다.



  BCG 예방접종은 경피용백신(이번에 문제된 주사법)과  피내용백신 두가지입니다. 피내용 접종은 무료로 보건소나 지정된 의료기관에서만 접종이 가능합니다. 만약 보건소에서 접종을 원하시면 보통 보건소는 정해진 날에만 정해진 인원에 한하여 접종을 하므로 방문 하시기 전에 문의전화를 해보시고 예약 후 방문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피내용 BCG 백신접종 의료기관 확인 방법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 접속하여 페이지 중간에서 "국가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 찾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2018.11.5 기준 약 372개 민관의료기관이 참여 중입니다.



 

 



현재 예방접종 도우미에서는 아이의 이름과 주민번호만 있으면 어떤 BCG 접종을 하였는지 조회도 가능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조회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건소 피내용 BCG 백신접종 의료기관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요즘 미세먼지로 고통받는데 BCG로 뒤통수 맞는 기분이라 참 답답한 심정입니다. 더이상 피해가 없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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